[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혜영이 한남동 자택을 자랑했다.
30일 배우 이혜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 집이 난 세상에서 젤 좋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자택에서 통유리창으로 한강뷰를 바라보며 낮술을 마시고 있는 모습이다. 보기만 해도 럭셔리한 인테리어와 한강뷰가 너무 아름다워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3'에 MC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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