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하늘의 인연'이 오늘(25일) 결방한다.

25일 MBC 측은 "일일드라마 '하늘의 인연'은 누리호 발사 'MBC 뉴스특보' 관계로 결방된다"며 "시청자분들의 양해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오늘(25일) 오후 6시 24분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예정대로 발사됐다. 이에 MBC는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뉴스특보를 편성했다.

한편 '하늘의 인연'은 아버지의 그릇된 욕망이 만들어낸 비극으로 원수가 되어버린 부녀가 마침내 천륜의 사랑을 깨닫는 이야기로, 평일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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