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정가은이 연휴를 맞아 딸과 함께 외출해 인증샷을 찍었다.

30일 정가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연휴가 참 기네요.. 나 어릴 땐 대체공휴일 이런 거 없었는데. 오늘은 너랑 나랑 커플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두 시간 넘는 영화도 같이보고 많이 컸다 #영화인어공주 #인어공주 완전 잼났어요"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딸과 함께 커플룩을 입고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행복한 엄마의 미소가 보는 사람도 기분 좋게 만든다.

한편 정가은은 5년 전 이혼한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그녀는 지난해 종영한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가족관계증명서'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영화 '별 볼일 없는 인생'에서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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