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율희가 아들 재율이가 A형 독감에 폐렴 초기 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24일 가수 율희는 자신의 채널에 "A형 독감에 폐렴 초기 결국 입원 대기 중 아빠는 오늘 한국에 왔는데 쨀이 얼굴 못 본 채로 쌍둥이들이랑 같이 윗층으로 격리시켰어요 옮으면 안되니까ㅠ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율이는 침대에 쓰러져 잠을 청하고 있는 모습. 율희는 아픈 재율이의 근황을 전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재율이의 쾌유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KBS2 '살림하는 남자들' 등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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