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최희가 딸 복이와 함께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채널에 "소풍 가서 신난 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는 복이의 손을 잡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사랑스러운 최희와 복이의 투샷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복이는 예쁜 엄마를 닮아 갈수록 귀엽게 성장했다. 인간 비타민이 따로 없는 복이의 일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 4월 15일 둘째를 출산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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