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엑소 첸과 양희은이 만나 감미로운 듀엣 곡을 선보인다.

오는 30일 오후 6시 첸과 양희은이 함께한 신곡 ‘나의 꽃, 너의 빛 (Bloom)’이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두 사람은 SM ‘STATION’(스테이션)을 통해 듀엣 호흡을 맞췄다. 신곡 ‘나의 꽃, 너의 빛 (Bloom)’은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와 오케스트라 선율 위로 펼쳐지는 두 사람의 완성도 높은 보컬과 감정 표현이 긴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가사에는 상처받은 아픔을 보듬고 다시 성장하기를 바라는 따뜻한 내용으로 듣는 이들에게 어린 위로를 전한다.

첸은 그룹 활동부터 솔로 앨범, 드라마 OST, 컬래버레이션 등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은 보컬리스트로 꼽힌다. 양희은은 깊이 있는 음색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선보여 대중에게 사랑을 받아온 ‘레전드 가수’인 만큼 가요계 선후배의 세대를 뛰어넘는 만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지난 23일에는 첸과 양희은의 만남을 담은 ‘나의 꽃, 너의 빛 (Bloom)’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