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김희선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희선이 평범한 일상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배우 김희선은 자신의 스토리에 "call me pleas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문 앞에 주저앉아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 마스크를 쓰고 있어 얼굴의 반이 가려졌지만 김희선의 빛나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희선은 새 드라마 '가스라이팅'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가스라이팅'은 성공한 심리상담가이자 셀럽인 노영원(김희선)이 시어머니 홍사강(이혜영)과 행복한 가정을 위협하는 사건을 마주하고 공조하며, 소중한 가족을 지켜내려는 이야기다. 김희선은 극 중 대한민국 최고의 심리상담가로 완벽한 커리어 우먼 영원 역을 맡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