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ATBO(에이티비오)가 세대를 불문한 ‘추억소환’ 챌린지로 화제다.
ATBO는 지난 18일 미니 3집 'The Beginning: 飛上(더 비기닝: 비상)' 및 타이틀 곡 ‘넥스트 투 미(Next to Me)’로 전격 컴백, 현재 음악방송과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와 함께 ATBO는 신보 발매 전후로 틱톡(TikTok),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릴스 등 다양한 SNS 숏폼 채널을 중심으로 자체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글로벌 팬들에게 화제를 얻고 있다.
ATBO는 신곡 ‘넥스트 투 미’와 연계해 '#NTM_Challenge', '#무아지경챌린지' 등 댄스 챌린지 영상을 매일 연속해 공개 중이다. 이 영상은 ‘젠지(GenZ, Generation Z)’ 세대 대표주자인 ATBO 멤버들이 추억의 문방구, 롤러장, 오락실 등의 장소를 배경으로 반가운 ‘뉴트로’ 감성을 완벽 재현하면서 세대를 아우르는 ‘추억 소환’을 이어가고 있다.
공개 이후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ATBO의 댄스 챌린지는 25일 기준, 틱톡에서만 합산 해시태그 조회수 700만 가까이 다다르며 글로벌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인기에 힘입어 ATBO의 댄스 챌린지는 이들의 쇼케이스 MC를 담당한 방송인 박슬기를 비롯해 BAE173, 원어스, 드리핀 등 동료 아티스트들도 함께 동참하며 힘을 싣고 있다. ‘갓(God)포먼스’ 그룹이란 수식어처럼 유니크한 챌린지 캠페인으로 세대를 초월해 신선한 활동 전개를 펼치고 있는 ATBO가 신곡 ‘넥스트 투 미’로 글로벌 팬들에게 어떤 반향을 이끌어 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ATBO는 지난 18일 신곡 '넥스트 투 미'로 전격 컴백, 더 높은 '비상'을 향한 이들의 다짐과 포부를 담은 올드스쿨 뉴잭스윙 장르 곡으로 활기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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