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미국 여행 중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6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몸무게에 집착 안 하고 눈바디 위주로 매일 체크하면서 몸무게는 가끔 재보고 있어요. 확실히 라인 예뻐진 거 여러분 눈에도 보이시나요.. 체지방 뿌셔 버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미국으로 여행을 떠나 산책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최준희는 44kg 감량 후 몰라보게 슬림해진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또 앞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 중 한때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고 이후 44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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