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채널
제이쓴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제이쓴이 아들 똥별이(준범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은 자신의 채널에 "깨끗이 씻자"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제이쓴은 똥별이를 세수시켰고 똥별이는 그런 아빠의 손길이 좋은지 환한 미소를 지었다. 사랑스러운 똥별이의 미소는 제이쓴뿐만 아니라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똥별이는 엄마와 아빠를 똑닮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강력한 유전자의 힘을 보여줬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 부부는 2022년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그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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