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연 채널
박지연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김밥을 정성스럽게 쌌다.

28일 박지연은 자신의 채널에 남편 이수근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연은 사진과 함께 "오늘의 김밥은 싱겁지만 여보만 행복하면 되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수근은 박지연이 만든 김밥 도시락을 자랑하고 있다. 이수근은 김밥을 먹을 생각에 행복한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박지연은 행복해하는 이수근을 바라보며 기뻐하고 있다. 부부는 여전히 신혼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첫째 아들은 아이돌 연습생으로 알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