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주리가 네 아들과 극한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여긴 동두천 친정. 허리 아파서 눈 떴더니 옆에 다닥다닥. 갯바위에 고둥들 같으니라구........도윤이는 그래도 혼자 저러고 자니 큰 거 같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남편 및 네 아들과 함께 친정을 방문해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정주리는 네 아들을 키우는 극한 육아 일상을 공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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