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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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30일 제니는 자신의 채널에 방콕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제니는 사진과 함께 "Back in Bangkok just after 4 months for encore. Thank you our thai blinks for all the love and support since day 1. We definitely feel home whenever we're there. Love you"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제니는 허리를 드러내고 개미허리를 자랑한다. 제니는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로 슬렌더임을 보여준다.

또 제니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제니의 자신감 넘치는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니는 HBO 시리즈 '디 아이돌(The Idol)'을 통해 제76회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또 블랙핑크는 현재 약 150만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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