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채널
서동주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지난 30일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밝게 웃는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는 사진과 함께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책도 읽고, 일기도 쓰고, 여행도 하고, 일도 하며 바쁘게 지내다보니 시나브로 나아지고 있습니다. 걱정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존신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동주는 소파에 기대앉아 환하게 웃고 있다. 최근 부친인 故 서세원을 떠나보낸 후 슬픔에 잠겼던 서동주는 다시 밝은 모습을 되찾아 안도하게 만든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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