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30일 간미연은 자신의 채널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간미연은 사진과 함께 "탑걸의 희망이 보경의 지목을 받아 한국프로축구 선수협회와 함께 WK리그와 한국여자축구를 응원합니다! WK리그와 여자축구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간미연은 갸름한 얼굴형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간미연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초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2019년 11월 9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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