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한 줌 개미허리를 인증해 화제다.

30일 서현은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현재 서현은 하와이로 여행을 떠나 머물고 있는 상황.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민소매 푸른색 초밀착 원피스를 입고 길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섹시한 S라인이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서현은 영화 '왕을 찾아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왕을 찾아서'는 1980년 여름 비무장지대 마을에 찾아온 정체불명의 거대한 손님을 맞이하게 된 군의관 도진(구교환)과 마을 주민들의 모험을 그린 SF 감성 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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