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정태우 아내 장인희가 승무원의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31일 장인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틀 연속 외출을 했던 저는 오늘 하루 종일 집에 있었어요. 둘째 하린이가 아파서 학교를 못 간 관계로 인해 종일 붙어있다가 이제야 지난 베트남의 추억을 꺼내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인희는 승무원 업무 중 베트남의 한 호텔 숙소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여배우 뺨치는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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