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신랑수업' 캡처
채널A '신랑수업'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문세윤이 당황했다.

31일 밤 9시 10분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66회에서는 강재준과 '신랑학교 오락부장' 문세윤의 캠핑이 그려졌다.

문세윤의 딸에게 전화가 왔다. 강재준은 문세윤 딸에게 "문세윤 아빠는 몇 점 짜리 아빠냐"고 물었다. 문세윤 딸은 10점 만점에 8점이라고 대답했다.

문세윤이 "아빠가 아이브 사인도 받아다줬는데 8점밖에 안되냐"고 묻자 딸은 "BTS 사인도 받아줘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은 "BTS는 어떻게 만나는 거냐"고 당황하면서도 "아빠 오늘부터 집 못 들어간다. BTS 만나야 돼서"라고 말하며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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