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하하, 별 딸 송이의 귀여운 순간이 포착됐다.
1일 별은 개인 계정에 "뭐 믿고 이렇게 귀엽니 아오. 딱 걸렸어 하송"이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이가 거울을 보며 브러쉬를 얼굴에 칠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마치 화장을 하는 것처럼 따라하는 귀여운 송이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녹였다. 통통한 볼살과 귀여운 이목구비가 사랑스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너무 귀여워요", "송이 메이크업 아티스트", "감춰지지 않는 볼살" 등 반응을 보이며 흐뭇해했다.
한편 하하와 별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가족 여행 예능 '하하버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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