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5월 31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분홍색 털옷에 하얀색 토끼 모자를 쓰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미모와 매력을 뽐냈다. 최준희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오밀조밀 예쁜 이목구비로 살아 숨 쉬는 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다이어트와 눈코 재수술 등을 통해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최준희는 매일 새로운 리즈를 경신 중이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또 앞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 중 한때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고 이후 44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