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신주아가 태국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1일 배우 신주아는 자신의 채널에 "비가 내리면 그나마 시원한데 오늘도 헬더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주아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군살 없이 깡마른 몸매를 드러냈다. 신주아는 하얀 피부와 예쁜 미모를 통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청순하면서 우아한 신주아의 모습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주아는 갈수록 어려지는 동안 미모로 오늘도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해 태국에서 생활 중이다. 또한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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