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댄스가수 유랑단' 캡처
tvN '댄스가수 유랑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효리가 20년 만에 '10minutes'를 선보여 환호성을 자아냈다.

1일 방송된 tvN '댄스가수 유랑단'에서는 이효리의 '10minutes'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보아 다음 무대는 이효리가 꾸미게 됐다. 이효리는 '10minutes'을 선곡했고 무대 전 이효리는 "나 '10minutes' 몇년 만에 추는 거냐"며 긴장하기도 했다.

'10minutes' 무대를 위해 이효리는 20년간 함께한 백댄서들과 함께해 연습에 몰두했고 이후 무대에 올랐다. '10minutes' 반주가 울리자 마자 생도들은 이효리 이름을 외치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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