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DJ로 변신했다.
1일 가수 효연은 자신의 채널에 반가운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연은 한 명품 브랜드 행사장에 도착한 모습. 효연은 올화이트룩에 레드 컬러 미니백으로 포인트를 주며 시크하면서 힙한 비주얼을 뽐냈다. 이날 효연은 DJ로 변신해 남다른 카리스마를 뽐냈고 섹시미 폭발하는 그녀의 모습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효연이 속한 소녀시대는 정규 7집 'Forever 1'을 발매했다. 소녀시대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완전체로 활동한 바 있다.
또 효연은 갓 더 비트의 멤버로 지난 1월 '스탬프 온 잇'을 발매했으며 최근 9kg 체중 감량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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