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효섭이 초심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에서 배우 안효섭과 함께 한 디지털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안효섭은 화보 콘셉트를 완벽하게 이해하며 진지한 애티튜드로 임했다는 후문. 그는 “오늘 화보 촬영 너무 즐거웠다. 오랜만에 찍은 화보인데 강한 룩들이어서 색다른 비주얼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시간에 관해서는 “변화를 중요시 생각하지만 마음가짐만큼은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바뀌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한편 안효섭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에 출연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