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봉태규 딸 본비가 극강의 러블리함을 뽐냈다.
패션 매거진 엘르(ELLE)에서 배우 봉태규와 사진작가 하시시 박의 딸 봉본비의 깜찍한 모습이 담긴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
본비는 지난 겨울에 이어 두 번째 만남답게 더욱 자연스럽고 깜찍한 케미를 자랑하는 여름 화보를 선보였다.
올해 6세가 된 본비는 사진작가인 엄마를 바라보며 수줍은 듯 장난스러운 표정과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해 촬영현장 분위기가 단번에 녹아내렸다는 후문이다.
한편 봉태규는 올해 tvN 드라마 '판도라 : 조작된 낙원'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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