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Tudum: 글로벌 팬 이벤트가 올해는 전 세계 팬들과 직접 만난다.

지난 2년간 온라인 이벤트로 개최됐던 넷플릭스(Netflix)의 Tudum: 글로벌 팬 이벤트가 오는 18일 오전 5시 30분(한국시각) 그 어느 때보다 성대한 규모로 돌아온다.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진행될 Tudum 이벤트는 역대급 출연진과 라인업, 독점 정보를 예고하고 있으며, 현장에 직접 오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라이브 스트리밍도 함께 송출될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Tudum에서 만날 수 있는 전 세계 스타들의 모습을 담았다. 16일 공개를 앞두고 있는 '익스트랙션2'의 크리스 헴스워스부터 '하트 오브 스톤'의 갤 가돗, '푸바'의 아놀드 슈워제네거, '베를린'의 페드로 알폰소 등이 Tudum에 대해 언급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호킨스 마을에서의 마지막 대장정을 남긴 '기묘한 이야기', 잭 스나이더 감독의 'Rebel Moon' 그리고 전 세계에 K-콘텐츠의 위력을 보여줬던 '오징어 게임'도 예고편에서 볼 수 있다.

넷플릭스에서 시리즈나 영화가 시작되기 직전에 들리는 소리에서 착안한 Tudum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최대 규모의 넷플릭스 이벤트다. 상파울루의 이비라푸에라 공원에서 지구촌 곳곳으로 라이브 스트리밍되는 올해의 이벤트는 16일부터 18일까지 공원 내의 비엔날레 파빌리온에서 3일간 열리는 넷플릭스 컨벤션의 일부로, 2000제곱미터가 넘는 공간에서 다양한 활동, 게임, 라이브 음악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참가자들에게 좋아하는 스타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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