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소영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2일 배우이자 유튜버 한소영은 "까꿍 25주차 됐어요. 그래두 이제 임산부 느낌 나쥬?"라고 적었다.

이어 "로로는 랜선 이모삼촌들의 응원을 받으며 무러무럭 잘 자라고있어요. 소중한 관심과 댓글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소영이 배를 드러낸 채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 남겼다. 최근 임신을 발표한 한소영은 어느새 볼록해진 D라인을 드러내고 있어 응원과 격려를 자아내고 잇다.

한편 한소영은 지난 2004년 영화 '분신사바'로 데뷔해 드라마 '천일의 약속', '화려한 유혹', '찬란한 내 인생' 등에 출연했다. 이후 한소영은 2019년 먹방 유튜버 '쏘영'으로 활동을 시작, 먹방 크리에이터로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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