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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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미나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2일 미나는 자신의 채널에 폴댄스를 추는 영상을 게재했다. 미나는 영상과 함께 "저번주 중고급 수업 뒤에 고급 동작 붙이기~ 며칠 쉬어서 몸이 무겁다가 몇 번하니 가벼워지네요^^ 날은 덥지만 하늘은 예뻤던 어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미나는 브라톱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한다. 미나는 선명한 복근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미나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미나는 52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이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부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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