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채널
효린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이 섹시한 몸매를 자랑했다.

1일 가수 효린은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린은 튜브탑에 핫팬츠를 입고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효린의 복근에 위치한 커다란 십자가 문신은 한층 더 시크하면서 섹시한 무드를 자아냈다. 효린은 구릿빛 피부와 밝은 금발 헤어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보여줬다.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는 효린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효린은 2010년 씨스타 싱글 앨범 'Push Push'로 데뷔했다. 최근 세 번째 미니 앨범 'iCE'로 활동했으며 지난 9월 3일과 4일 양일간 예스 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HYOLYN 2022 CONCERT 'iCE'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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