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혜빈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전혜빈은 2일 "아기가 기기 시작해 엄청난 서치 끝에 발견한 매트. 육각형 매트라서 집 분위기도 너무 예뻐지고 젖꼭지 소재로 만들어서 땅바닥을 핥고다니는 아기에게도 무해한 갓벽 매트 시공"이라고 전했다.
이어 "꼼꼼하게 시공해주시고 가구도 새로 배치해주셔서 엄청 만족만족 대만족이에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엄마도 이제 집에서 춤출 수 있겠다. 신난다"고 흡족해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아기를 위해 매트를 새로 깔고 달라진 전혜빈의 집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9월 득남했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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