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채널
니콜 채널

[헤럴드POP=하지현기자]

니콜이 오프숄더와 핫팬츠로 몸매를 과시했다.

1일 니콜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사진 속 니콜은 트레이드 마크인 단발머리를 유지하고 있었고 매혹적인 표정을 지었다. 한참 내려간 오프숄더는 니콜이 예쁜 어깨 라인을 보여주었고 쇄골 쪽의 타투도 볼 수 있었다. 또 짧은 핫팬츠를 입고 다리를 꼬고 앉아 근육이 잡힌 건강한 허벅지도 매력을 뽐냈다. 전체적으로 섹시한 매력이 돋보였지만 옷 색깔이 화사해 상큼한 느낌도 났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옷 올려줄래", "옷이 상쾌한 느낌"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니콜이 속한 카라는 지난해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으로 돌아와 지난 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9년 만에 국내 팬미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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