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이 현아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지난 6일 효린은 자신의 채널에 현아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효린은 사진과 함께 "너의 마음, 너라는 사람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어 현아야. 초대해줘서 너무 고마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현아는 효린의 볼에 진하게 입맞춤하고 있다. 효린은 기분 좋은 듯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효린과 현아는 변함없는 우정을 보여준다. 효린은 올블랙 룩으로 강렬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효린은 2010년 씨스타 싱글 앨범 'Push Push'로 데뷔했다. 최근 세 번째 미니 앨범 'iCE'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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