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한영이 과거 사진을 보며 한탄했다.
7일 한영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다시 이렇게 못 돌아가나봄 살이 안빠짐"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영의 엘레베이터 거울 셀카가 담겨 있다. 반팔니트에 흰색 바지를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는 한영의 늘씬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선글라스로 반은 가려져 있지만 갸름하고 작은 얼굴이 놀라움을 더한다.
한편 한영은 8살 연하의 가수 박군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동반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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