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박규리가 반려견과 침대 셀카를 찍었다.
7일 박규리는 개인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박규리는 반려견을 품에 안고 침대에 누운 채 셀카를 찍은 모습이었다. 자다가 일어난 듯 화장기가 없는 얼굴이었으며 잠옷을 입고 있는 듯 보였다. 피부는 결점이 하나도 없고 수수한 얼굴은 오히려 빛이 났다. 높은 콧대와 큰 눈망울은 흡사 공주님을 연상케 했다. 얌전히 함께 누워있는 반려견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시원하게 푹 쉬어", "건강이 최우선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규리가 속한 카라는 최근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 'MOVE AGAIN'을 발표했다. 또한 카라는 일본에서 8년 만에 팬미팅을 개최. 데뷔 15주년을 팬들과 함께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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