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조혜련이 수술 후 재활에 집중하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6일 방송인 조혜련은 "조해태는 재활중~~ 수술 10주차"라며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조혜련은 재활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조혜련은 앞서 '골 때리는 그녀들' 촬영중 십자인대가 끊어져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건강 회복을 위해 힘쓰고 있는 근황에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강재준, 박미선, 김지민 등도 조혜련의 쾌유를 바라는 응원 댓글을 쏟아냈다.
한편 조혜련은 지난 2014년 두 살 연하 사업가와 재혼 했으며,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여행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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