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하이브의 걸그룹 서바이벌 'R U Next?'(알유넥스트)가 티징 콘텐츠를 선보였다. 7일 오후 3시 JTBC 서바이벌 프로그램 'R U Next?'(제작사 스튜디오잼/머쉬룸컴퍼니)는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하이브의 다음 걸그룹 탄생이라는 타이틀 아래 공개된 콘텐츠에는 참가자들의 모습과 슬로건이 담겨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R U Next?'는 오는 30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티저 포스터에는 같은 곳을 향해 달려가는 참가자들의 뒷모습이 담겼다. 푸른 공원에 모두 청량한 느낌의 유니폼을 맞춰입고 건강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자아내 눈길을 끈다. 각 포스터에 등장하는 'BE THE ONE / BE THE ORANGE / BE THE NEXT'라는 슬로건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총 7개의 라운드 미션을 수행하며 마침내 데뷔의 꿈을 이루게 될 참가자들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R U Next?' 첫 번째 티저 영상에는 서로의 손을 맞잡고 앞을 향해 달려 나가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생명력 넘치는 오렌지 컬러를 활용해 '글로벌 K-팝 스타'가 되기 위한 참가자들의 여정의 시작을 알렸다. 광활한 자연에서 달려가는 모습에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희망을 찾는 이들의 밝은 미래를 예고한다. 영상 말미에는 'WHO IS NEXT?'라는 문구가 보이며 하이브의 넥스트 걸그룹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한편, 'R U Next?'는 하이브와 CJ ENM JV 레이블 빌리프랩의 차세대 글로벌 걸그룹 최종 멤버를 결정하는 프로그램이다. 데뷔를 꿈꾸는 참가자들은 커리큘럼 안에서 트레이닝을 받고, 서바이벌 관문을 하나씩 거쳐가며 자신의 잠재력과 스타성을 증명할 예정이다.
'R U Next?'는 정식 방송에 앞서 위버스 커뮤니티를 오픈한 가운데, 데뷔조 선발에는 글로벌 투표 제도를 도입해 전세계 시청자와 팬들이 데뷔조 선발에 참여할 수 있을 예정이다. 글로벌 투표는 위버스에서 개최된다.
한편 'R U Next?'는 오는 30일 JTBC와 일본 아베마 TV에서 동시 송출되며,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송출된다. 국내는 넷플릭스 등을 통해 다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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