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채널
오정연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오정연이 스쿠버 다이빙을 즐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8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정연은 잠수복에 수영 고글을 착용하고 다이버로 변신한 모습.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오정연의 근황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오정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축구, 오토바이를 즐기는 근황을 공유해 화제를 모았다. 다채로운 취미 활동을 하는 그녀의 근황은 네티즌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