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바다가 딸과 함께하는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8일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는 "올해 농사가 잘되려나"라며 근황을 담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어 "농사꾼, 자급자족, 일해야지, 소일거리, 힐러루아, 정원알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바다 딸 루아 양의 모습이 담겼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열심히 텃밭을 가꾸는 루아 양의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바다 역시 그런 딸을 향해 흐뭇한 애정을 표하고 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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