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엘 채널
씨엘 채널

[헤럴드POP=하지현기자]

씨엘이 치명적인 눈빛을 보냈다.

7일 씨엘의 개인 채널 스토리에는 한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사진 속 씨엘은 진한 스모키 화장을 하고 있었다. 금발 머리와 누드톤 립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상반신이 전부 나오지는 않았지만 노출이 있는 의상으로 인해 볼륨감이 돋보였다. 씨엘은 고개를 삐딱하게 기울이고 새침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섹시한 분위기를 풍겼지만 씨엘은 사진에 "보고싶소"와 체리 모양 이모티콘을 남겨 반전 매력도 발산했다.

한편 씨엘은 지난해 첫 솔로 정규앨범 'ALPHA'를 발표했으며 독일, 포르투갈 등에서 공연으로 팬들을 만났다. 지난해 9월에는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개최한 대형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SUMMER SONIC)'에 참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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