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고은아가 나르샤, 김재중과 찐친 케미를 자랑했다.
8일 배우 고은아는 자신의 채널에 "이렇게 즐거울 수가.. 이렇게 대화가 재미있을 수가... 오랜 나의 벗 재중 오빠 그 인연으로 알게 된 효진이란 같은 이름으로 대동단결된 울 나르샤옹니 셋이 함께하니 너무 좋다 자주....놀쟈요!!!!!!캬캬캬 은.재.나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은아는 나르샤, 김재중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세 사람은 귀엽고 깜찍한 사진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고은아는 현재 동생인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와 함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연하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