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채널
소이현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8일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채널에 "♥"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이현과 인교진은 꼭 붙어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소이현과 인교진은 선남선녀 비주얼로 같은 그림체의 정석을 보여줬다. 세상 무해한 투샷은 네티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또 올해로 결혼 9년차인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여전히 신혼 같은 일상을 공유하며 잉꼬부부의 정석을 보여줬다. 오늘도 사랑스러운 부부의 일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소이현은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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