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싸이(PSY)가 6월을 뜨겁게 할 컴백 주자 예고에 나섰다.

8일 싸이는 오후 12시 공식 채널을 통해 새로운 '커밍 업 넥스트(COMING UP NEXT)'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싸이가 수트를 차려 입고 선글라스를 낀 채 테이블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테이블 위에는 탄산음료가 놓여있고, 싸이는 흐트러진 옷매무새를 정돈하고 있어 무엇을 의미하는 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와 함께 '2023.06.19 6PM KST'이라는 앨범 발매 일시가 담겨있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피네이션은 올해 더뉴식스 미니 2집을 시작으로 헤이즈, 페노메코의 신보를 발매했다. 또 지난 7일 더뉴식스가 미니 3집을 발매하며 화려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다음 컴백 주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편 피네이션에는 싸이를 필두로 크러쉬(Crush), 헤이즈(Heize), 페노메코(PENOMECO), 스윙스(Swings), 더뉴식스 등 개성 강한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진돼 있다.

사진=피네이션(P NATIO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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