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10기 옥순(가명)이 유현철과 달달 연애 근황을 전했다.
8일 SBS Plus, ENA PLAY 예능 '나는 솔로' 10기 출연자 옥순은 "피드&스토리 무한 폭격으로 터쳐버리고 싶었으나..결국 터쳐진 건 나였다고 한다. 아르기닌 먹고 야간 출근 중...벌써 그리운 부산여행"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순과 유현철이 부산에서 찍은 거울샷이 담겨 있다. 예쁜 투샷이다.
한편 옥순은 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해 7세 아들을 양육 중인 싱글맘이라고 밝혔다. 유현철은 MBN, ENA '돌싱글즈3'에 출연했으며 8세 딸을 양육 중인 싱글 대디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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