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지혜가 딸 윤슬이의 근황을 전했다.
8일 한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병원에 간 딸 윤슬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혜는 사진과 함께 "모기 때문에 오늘 또 소아과. 감기 가니 모기 오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지혜의 딸 윤슬이는 울지 않고 씩씩한 모습이다. 최근 딸 윤슬이는 모기에 물려 발목과 다리 등이 난리난 바 있다.
이에 한지혜는 모기 물린 딸을 보고 마음 아파하고 있다. 딸 윤슬이는 귀여운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이후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2021년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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