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 캡처
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진선규가 아내와 통화하며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8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에서는 아내에게 전화를 건 진선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은 아침을 맞았다. 네 사람은 각자 다른 아침 시간을 보냈는데 특히 진선규는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눈길을 끌었다.

진선규는 아내가 전화를 받자 "오늘도 잘아서 잘 일어났다"며 "보고 싶은 우리 여보도 잘 있냐"고 하면서 애정을 드러냈다. 진선규는 애교 있는 목소리로 아내와 통화를 했고 이후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은 캠핑장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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