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아버지 서세원 부친상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날씨 정말 좋았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화창한 초여름, 애완견을 데리고 산책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서동주의 화려한 미모가 완벽한 S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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