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옥주현이 누워서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냈다.
9일 옥주현의 개인 채널에는 한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사진 속 옥주현은 침대에 누워 입술을 내밀고 있었다. 옥주현의 짙은 쌍꺼풀이 매력을 돋보이게 했고 도톰한 입술은 섹시한 분위기를 풍겼다. 핑크색 옷과 목에 두른 손수건은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쁜 꿈 꾸세요", "굿나잇"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베토벤', '레드북' 무대에 오르고 있다. '베토벤'은 세기의 천재 음악가 베토벤의 음악가로서의 면모와 한 시대를 살아가는 한 인간이 내면의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중점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며 '레드북'은 한정석 작가와 이선영 작곡가 콤비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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