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제훈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이제훈의 팬 사인회가 열렸다. 이날 이제훈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홍보대사로서 팬 사인회를 열고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제훈은 흰 셔츠에 슬랙스를 매치해 깔끔한 룩을 연출했다. 이제훈은 날렵한 턱선과 높은 콧대로 샤프한 옆태를 자랑한다.
또 이제훈은 팬들과 눈맞춤하며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이제훈의 훈훈한 비주얼과 청량한 미소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이제훈은 SBS '모범택시2'에 출연했다. 차기작은 MBC 새 드라마 '수사반장 1963'으로, 야만의 시대, 박영한 형사가 개성 넘치는 동료 3인방과 한 팀으로 똘똘 뭉쳐 추악한 범죄들에 맞서며 민중을 위한 형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