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8일 가수 선예는 자신의 채널에 "이런 거 처음 해 봄", "이렇게 누르는 거지"라는 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선예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여리여리한 체구를 통해 마네킹 같은 자태를 뽐냈다. 특히 선예는 크롭티를 입고 군살 없이 잘록한 개미허리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선예의 갈수록 어려지는 동안 미모와 날씬한 몸매는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선예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한 뒤 2015년 7월 원더걸스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했다. 슬하에 딸 셋을 두고 있다.
또 지난 3월 선예는 강서대학교 실용음악학과 특임교수로 임용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