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이달의 소녀 이브가 블로그를 개설했다.
지난 9일 이브는 블로그를 개설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이브는 "시작이 반이라고 하던데, 어느새 올해의 반에 와있다. 앞으로 어떤 일상을 전하게 될 진 모르겠지만, 팬들과 제게 쉼터 같은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못 보여드려 아쉬운 풍경들과 사진들이 많았는데, 하나씩 차근차근 올리겠다"며 "예쁘게 봐달라. 악플은 사양한다"고 글을 남겼다.
한편 이브는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에서 패소해 계약을 그대로 유지 중이다.
이하 이브 블로그 전문
안녕하세요 이브예요.
드디어 고대하던 블로그를 열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하던데 저도 그리고 여러분들도 어느새 올해의 반에 와 있네요.
그리고 엊그제 새로 산 크림을 듬뿍 바르고 잤더니 제 얼굴도 반질반질합니다.
앞으로 어떤 일상들을 전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팬분들께도 저에게도 쉼터 같은 장소가 되었으면 해요.
그동안 못 보여드려 아쉬운 풍경들과 사진들이 많았는데 하나씩 차근차근 올려볼까합니다.
미치광이 완벽주의자 하뽀는 토끼지만 속도는 굉장히 느린 거북이입니다…
예쁘게 봐 주세요.
악플은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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